기업에서 심리상담 제도를 운영해도, 구성원이 힘든 바로 그 순간에 상담사가 곁에 있기는 어렵습니다. 상담을 신청할지 고민하는 시간, 예약을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늦은 밤이나 주말처럼 전문가의 도움을 바로 받기 어려운 순간도 생깁니다.
그렇다고 모든 순간을 전문가 심리상담만으로 지원하기에는 비용과 상담 자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전문가의 상담 깊이는 유지하면서, 그 사이의 마음 돌봄까지 이어갈 수는 없을까요?
달램의 새로운 AI 마음건강 서비스 ‘달램톡’은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달램톡은 전문가가 곁에 없는 시간은 AI가 채우고,
AI가 닿지 못하는 깊이는 전문가가 이어받는 방식으로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
1. 필요할 때 바로 시작하는 AI 마음 돌봄
달램톡은 구성원이 도움이 필요한 순간, 예약이나 대기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AI 마음 돌봄 서비스입니다.
상담을 신청할지 고민하는 시간이나 전문가를 만나기 전에도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어, 기업은 전문가의 심리상담만으로 채우기 어려웠던 시간까지 마음건강 지원의 접점을 넓힐 수 있습니다.
2. 작은 행동 하나로 끝나는 대화
달램톡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 다른 관점을 하나 살펴보고 →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함께 찾습니다.
막연한 공감으로 끝나기보다 자신의 상태를 조금 더 이해하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대화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한국어의 표현과 감정의 미묘한 차이를 고려해 사람과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를 지향합니다.
3.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할 땐 전문가에게
모든 고민을 AI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달램톡의 목표는 아닙니다.
대화 중 위험 신호를 살피고,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도움을 안내하거나 달램 전문상담으로 연결합니다. 이용자가 동의하면 달램톡에서 나눈 내용을 전문가 심리상담에 연계할 수 있어, AI와 전문가의 도움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4. 담당자는 개인이 아니라 조직의 흐름을 봅니다
구성원이 안심하고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개인의 상담 내용은 기업 담당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대신 담당자는 개인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익명으로 집계된 이용 현황과 조직의 마음건강 흐름, 전문가의 상담 연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고민 주제가 많이 나타나는지, 전문가 심리상담 안내 이후 실제 상담으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 등을 조직 단위로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이후 프로그램이나 지원 방향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도구 역시 개인 상담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이용·정서·연계 흐름을 파악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출시 기념, 10월 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해 보세요!
기존 달램 이용 고객이 아니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휴대폰 번호 입력 → 본인 인증 → 기업코드 입력 → 달램톡 시작
📌 기업코드: DALLEMTALK
기업코드는 10월 30일까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