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터뷰] ‘30초 만에 예약 마감!’, CJ ENM 보건관리자가 설계한 2,000명 임직원을 지키는 보건문화

CJ ENM은 어떻게 2,000명 임직원의 건강을 지킬까요? 30초 컷 예약 마감, 재참여율 폭발의 비결을 보건관리자가 직접 공개합니다. 목적성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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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26
[기업 인터뷰] ‘30초 만에 예약 마감!’, CJ ENM 보건관리자가 설계한 2,000명 임직원을 지키는 보건문화
"산업안전보건법 준수를 넘어, 임직원들의 자발적 건강증진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30초 만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NM을 다녀왔습니다. 약 2,000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이곳에서는 체계적인 보건관리 시스템을 통해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30초 만에 마감되는 높은 참여율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산업안전보건법에 기반한 명확한 목적성과 젊은 임직원 참여를 이끌어내는 설계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CJ ENM 엔터 부문의 기원호 보건관리자님을 만나 법적 의무를 넘어 ‘문화’로 자리 잡은 CJ ENM의 웰니스 전략과,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한 달램 웰니스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사례까지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 법적 의무를 넘어선 건강증진 문화 만들기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J ENM 엔터 부문의 보건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는 기원호입니다. ENM에 근무한 지는 1년 반 정도 됐고, 총 보건관리 업무 경력은 약 6년 정도 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구성된 팀에서 관련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출처 : 기원호 담당자님 인터뷰 현장
출처 : 기원호 담당자님 인터뷰 현장
 

CJ ENM에서 보건관리 업무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나요?

가장 기본은 산업안전보건법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입니다.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도, 임직원분들이 건강증진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저희 팀의 목표입니다.
 

CJ ENM이 지향하는 안전보건 문화는 어떤 모습인가요?

크게 세 가지 테마로 나눠서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뇌심혈관질환 예방, 두 번째는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마음케어, 세 번째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이에요.
이 세 가지 모두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영역이기도 해요. 그래서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세 파트를 중심으로 안전보건 문화를 만들고 확산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안전모를 쓰라고 말하는 것보다, 열 명 중에 여섯 명이 안전모를 쓰면 나머지는 무조건 안전모를 쓰게 되어 있어요. 이렇듯 안전보건 문화 확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연스러운 문화를 통해 ‘안전보건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어요.
 

그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저희가 추구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임직원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건강관리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싱잉볼 호흡명상을 해보고 '아, 이게 나한테 맞구나'라고 느끼게 해주는 거죠.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외부에서도 비슷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발적 건강증진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출처 : CJ ENM X 달램 싱잉볼 프로그램
출처 : CJ ENM X 달램 싱잉볼 프로그램

🎯 2,000명 조직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설계

CJ ENM 엔터 부문의 구성원 특성이 궁금합니다.

저희 엔터 부문에는 약 2,000명의 임직원이 계십니다. 성비는 여성분들이 7:3 정도로 더 많으시고, 나이대는 20-30대 분들이 많은 굉장히 젊은 조직이에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설계할 때도 이 특성을 많이 고려해요. 예를 들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더라도, 일반적인 성인 대상 교육보다 영유아 심폐소생술에 대한 니즈가 훨씬 높았어요. 이런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파악해서 프로그램 구성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프로그램 기획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복지이긴 하지만, ‘교육’의 성격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산업안전보건법에 기반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단순히 재미만 있는 활동보다는 왜 이 프로그램을 하는지가 전달돼야 하거든요.
예를 들어 싱잉볼 명상을 하더라도 시작 전에 직무스트레스와 신체 반응에 대한 설명과 프로그램의 목적성을 강사분께서 설명해주시면, 임직원분들의 이해도가 달라지고 저희 안전관리팀에서 기획한 취지와 훨씬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임직원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듣고 다음 세션에 반영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보건관리 프로그램 외에도, CJ ENM이 직원 케어 측면에서 자랑할 만한 복지가 있다면요?

CJ ENM은 보건관리 프로그램 외에도, 임직원들이 일상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사지원 조직 아래 조직문화 전담 팀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고, 사옥 내에는 헬스장, 수면실, 네일케어, 마사지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예약 시스템을 통해, 임직원들이 본인의 컨디션에 맞춰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축구, 테니스 같은 동호회 활동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도 축구와 테니스를 좋아해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 또 다른 방식으로 리프레시하고,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과 관계를 쌓고 있습니다. 🙂
 
출처 : CJ ENM 편의시설&동호회 현장
출처 : CJ ENM 편의시설&동호회 현장
 

🌟 CJ ENM이 달램을 선택한 이유

달램은 어떻게 알게 되셨고, 도입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재작년에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에 저희 팀장님, 팀원분들과 함께 참석했어요.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팀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해주신 곳이 달램 웰니스였습니다.
추천한 이유 중 하나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고, 실제로 담당 매니저님과 만났을 때 저희가 필요로 하는 니즈를 정확하게 판단해주시고 그것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게 가장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아요.
저희가 중요하게 보는 세 가지 테마 (뇌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맞춰 세부 프로그램들을 견적, 내용, 인원수 모두 상세하게 표로 정리해서 알려주셨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달램과는 2024년부터 인연이 되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어떤 서비스를 어떻게 운영해 오셨나요?

처음에는 테스트 개념으로 2024년에 두세 차례 진행했어요. 그런데 임직원 만족도가 굉장히 높게 나왔고, 이를 바탕으로 중점추진과제에도 반영하면서 ‘웰니스 케어 프로그램’이라는 정기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습니다.
운영 방식은 매 짝수 달마다 1회 이상, 연간으로 보면 총 6회 이상 정기 운영을 기본으로 잡았습니다. 저희가 중요하게 보는 세 가지 테마(뇌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를 각각 두 차례 정도 진행하는 구조였어요.
이후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통해 "차수를 늘려보는 게 어떠냐"는 근로자 측 의견이 나오면서, 2025년 8월부터는 운영 차수를 확대해 진행하고 있어요. 올해만 해도 약 200명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임직원들이 많이 지원해주시고 좋은 후기도 많이 남겨주고 계십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있으신가요?

마음건강 케어 차원에서 진행한 아로마 DIY 프로그램이 기억에 남아요. 직접 만들고, 시향하면서 “이 향이 나한테 맞는다”는 걸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됐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 CJ ENM x 달램 아로마 DIY 프로그램
출처 : CJ ENM x 달램 아로마 DIY 프로그램

🎪 30초 컷! 폭발적 인기의 비결

참여율과 재참여율은 어떤가요?

재참여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항상 고민하는 게, 재참여보다는 새로운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성을 지키는 거예요.
사내 게시판(CJ WORLD)에 공지 후 다음 날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데, 인기 프로그램은 정말 30초 안에 마감됩니다. (웃음) 최대한 많은 분들이 두루두루 참여하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어요.
 

목표했던 인원은 늘 다 채워지고 계신가요?

네, 항상 목표 인원은 모두 채워집니다. CJ ENM에서는 최대한 많은 임직원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차수당 20~25명 규모로 운영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잡고 있어요.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좋은 프로그램도 많지만, 저희는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더 중점을 두고 20~25명이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 위주로 개설하고 있습니다.
 

인기 프로그램의 공통점이 있을까요?

마음건강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인 아로마 DIY, 요가, 싱잉볼 같은 프로그램들이 특히 인기가 많았어요. 공통점이 있다면, 임직원들이 평소에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경험이라는 점인 것 같아요. ‘새로운 프로그램’이 정말 중요한 키워드인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안 하던 걸 하면 다들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출처 : CJ ENM x 달램 아로마 DIY 프로그램
출처 : CJ ENM x 달램 아로마 DIY 프로그램
 

기억에 남는 임직원 반응이 있다면요?

어느 날 모르는 임직원분이 저한테 "저 이번에 참여 신청 성공했어요!"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걸 계기로 자연스럽게 그분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
또한 참여하신 분들이 "다음에는 이런 것도 해주세요", "심폐소생술 교육 영유아 버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같은 의견들을 주시면, 실제로 다음 기획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목적성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프로그램을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산업안전보건법과의 연계성이 있는 프로그램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하려고 많이 찾아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확실한 목적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임직원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도 내부적으로 고민해봤어요. 이 활동이 자기효능감을 높여서 마음건강이나 스트레스 케어와 연결될 수 있을지, 산업안전보건 관점에서 의미를 만들 수 있을지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기존 심리상담 프로그램과 달램 프로그램의 차별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두 프로그램은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심리상담은 임직원 개인의 내면을 깊이 다루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고위험군이거나 본인이 명확한 니즈를 느끼는 경우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반면 웰니스 케어 프로그램은 연 단위로 정기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만족도 조사나 프로그램 일지처럼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조직 차원에서 전반적인 건강 수준을 관리하는 데 적합한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출처 : CJ ENM x 달램 달램핏 프로그램
출처 : CJ ENM x 달램 달램핏 프로그램

달램과의 협업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연말 결과 보고 자료입니다. 만족도 조사, 프로그램 일지가 하나의 리포트로 정리돼서 나오는 게 좋았어요. 당사에서 중요하게 보는 건 만족도, 임직원들의 니즈 반영 정도, 목적성 부합 여부예요. 달램에서 잘 만들어주시는 그래프나 시각화된 자료들도 시안성이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또 하나는 전문성이에요. 달래머 선생님들이 검증된 전문가분들이라 프로그램 운영 자체에 대한 고민이 거의 없었습니다.
달램에서 주최하시는 보건관리자를 위한 온라인 웨비나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 있고, 저희 방송∙엔터업 협의체에서도 소개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CJ ENM에서 더 강화하고 싶은 웰니스 문화가 있다면요?

지금의 큰 기조는 유지하면서 산업안전보건법과 임직원 건강증진을 연결할 수 있는 영역을 더 넓혀가고 싶어요.
현재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그 범위를 조금 더 확장해 어떤 부분까지 조직 차원에서 다룰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물론 달램 웰니스의 강점인 ‘재미 요소’ 역시 함께 가져가는 방향으로, 어떤 게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기업은 야간 근무자 분들이 꽤 있는 편이라, 야간 근무자분들의 이상지질혈증이나 고혈압 같은 질환을 중심으로 의료적인 상담이나 관리와 연결할 수 있는 방식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보건관리 담당자들에게 전하는 조언

비슷한 고민을 가진 기업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가장 중요한 건 설득이에요. 보건관리자든 인사 담당자든, 본인이 구상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왜 해야 하는지, 언제 진행하는지,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근무시간과는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 팀 같은 경우 프로그램 진행의 목적은 맞았지만 시간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임직원들이 근무시간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게 안 좋게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하고, 두 차수를 진행하더라도 임직원들이 각자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팀 내부 비용으로 간단한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담당자의 주인의식도 정말 중요합니다. 담당자가 관심을 갖고 운영 방식을 계속 고민할수록 임직원 참여도와 웰니스 프로그램의 효과는 분명히 달라진다고 느낍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제목을 지을 때도 단순히 ‘싱잉볼 호흡명상 안내’보다는 좀 더 재미있게 꾸며보는 거예요. 이번에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인 12월 23일에 진행했을 때는 ‘메리 스트레스-프리’ 같은 식으로 제목을 재밌게 지었어요. 작년에 했던 프로그램이어도 새롭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 CJ ENM x 달램 싱잉볼 호흡 명상 홍보안
출처 : CJ ENM x 달램 싱잉볼 호흡 명상 홍보안

달램을 다른 기업들에게 추천한다면?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뇌심혈관질환이나 직무스트레스로 인한 산재 승인 여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스트레스 케어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중에 법적인 방어선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달램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건강증진이라는 게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운영하시다 보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고민하고 실행하다 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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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CJ ENM 인터뷰를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목적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매번 새롭게 임직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들이 30초 만에 신청할 만큼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낸 비결은, 구성원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담당자의 주인의식에 달려 있다고 느꼈습니다.
"담당자가 관심을 크게 가지면 가장 큰 시너지가 난다."는 말처럼, 좋은 보건문화는 제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진심 어린 관심과 지속적인 개선, 그리고 임직원들과의 소통이 조직의 건강을 지키는 힘이 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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